하나님 아버지, 하나님이 도와줘야 한다고 마땅히 생각하는 그것이 악인 것을, 하나님을 오해한 것임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은 우리 편이 아니고 ‘예수님 편’이라는 이 마땅하고 당연한 것을 당연시하지 못한 우리의 죄를 용서해 주시고, 지금부터는 우리 안에 계시는 주님 중심으로 우리가 활용되고 있다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고 감사케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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