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생명, 골로새서 3장에서 우리의 생명은 엘리야처럼 이미 하늘에 가 있어요. 그리고 하늘에 가 있기 때문에 육은 남아 있잖아요. 그러니까 육은 남아 있는 이유가 뭐냐? 한 조를 이루는 거예요. 언약 때문에 엘리야하고 엘리사가 위에는 엘리야, 아래쪽은 엘리사가 한 조를 이루듯이, 사나 죽으나, 죽어도 주를 위해서 살아도 주를 위해서 주님과 우리가 한 조가 되어서 이 땅에 주님의 증인으로 살면서, 의식은 어떤 의식이냐?
어떤 것도 내 것이라고 여겼던 그 모든 것이 내 것이 아니고 주님의 것이니까, 이미 우리의 모든 계좌는 주님의 소속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세상을 쏘아볼 그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입니다. 너무 울지는 마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엘리야가 사람으로서는 더 있을 수 없는, 불 수레 타고 올라간 이것을 남의 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와 상관없는 일로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죽었다가 사흘 만에 살아났던 것도 이게 남의 일이 아니라 우리에 대한 계획인 것을, 우리의 남은 운명인 것을 받아들이면서 이 땅에서 주의 증인으로 착실하게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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