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방인의 탄생 A' 강의 녹취록
20260616 이근호 목사님
오늘 은 사도행전 사도행전 10장 하겠습니다.
행 10: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탈리아 부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다."
그렇게 소개가 되어 있죠.
(칠판에 판서하며)
여기가 지중해, 지중해. 여기가 이스라엘. 이스라엘.
이스라엘은 그 호수가 갈릴리, 갈릴리 호수에다가 여기에 사해. 예, 사해 바다 있습니다.
저 위에 올라가면 지금의 레바논이죠. 예. 두로, 시돈, 그다음에 아, 그죠, 가이사랴. 가이사랴,
그 다음에 요 근처 욥바. 예, 위치가 두로, 시돈, 가이사랴, 욥바,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여기 가이사랴에 사는 고넬료, 어, 이 사람 있었는데, 그, 있었죠? 이제 그렇다면 이 사람이죠. 사람이 있잖아요. 있는데, 그리고 여기 땅이 있죠. 땅 위에는 하늘이 있을 거예요.
그런데 제 3절에 "제 9시쯤 되어" 예, 9시쯤 되어서( 9시면 오후 한 3시 정도 되니까).
"하루는 제 9시쯤 되어 환상 중에" 여기 '환상 중에'라는 말이 나오죠? 근데 환상 중에를, 그, 여기 천사라고 되어 있어요. 베드로에게 보냄을 받은 두 사람이 소개하기를, "우리 백부장이 천사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음, 그게 30절에 "고넬료가 가로되 나흘쯤 이맘때까지 내 집에서 제 9시 기도하는데 홀연히 한 사람이 빛난 옷을 입고 내 앞에 서서 말하되 고넬료야 하나님이 네 기도를 들으시고 네 구제를 기억하셨으니 사람을 욥바에 보내어" 예. 욥바에 보내어, 이제 남쪽으로 내려오죠. 욥바에 보내어, "베드로라 하는 시몬의 집에 가라."라고 이렇게 지시를 했어요. 예, 천사입니다.
그러면 천사가 어디쯤 살죠? 천사가 어디에 사는가? 과연 인간들이, 인간들이 평탄한 이 땅에 살고, 저쪽 지중해는 바다잖아요. 땅이 있고 바다가 있고 인간이 있고, 창세기 1장에 보면 천지 창조할 때 요렇게 되어 있어요. 근데 천지 창조에 해당되지 않는, 거기 나타나지 않는 천사, 천사는 어디에 살죠? 예. 천사는 어디에 사느냐? 이렇게 하늘에 산다, 이렇게 하면 좀 곤란해요. 왜냐하면 하늘이라 하는 것은 땅의 반대편에, 땅 반대편 위쪽에 하늘이라고 되어 있는데, 거, 그렇게 하늘 되게 되면 이거는 창세기의 그 둘째 날에 해당돼요. 창세기 둘째 날에. 이 창세기 1장에 포함되지 않는 존재가 여기 나타났다는 말은, 이건 무슨 말이냐 하면은, (한숨을 쉬며) 하, 이 말입니다.
모든 인간은 이제, 예, 죽었다. 아니, 다른 말로 하면 무효다. 모든 인간들이 알고 있던 하늘과 땅, 인간, 인간들이 아는 하늘, 땅, 그 모든 것은 천사가 옴으로써 지금 이제 다 무효가 되요, 없어져요.
요번 교재 읽어본 사람은 이야기할 거예요. 그, 하나님은 인간을(그 교재에 보면 나옵니다) '살해'하려 했죠. 살해한다. 여기 인간, 하나님 인간을 살해하는 데 근거가 뭐냐? 유월절 그날 밤에 천사가, 천사가 등장해서 그냥 맏아들은 다 죽였어요. 그걸 '맛보기'라 해요, 맛보기. 맛보기로 족보를 이어가고 족보를 이어가는 제 고, 고거의 최초에 대한 인물, 장자를 다 죽였습니다.
그 장자를 죽였다는 말은, 예, 그럼 맏아들 죽으면 그 집안은 이제, 예, 끝나요. 대가 끊어지죠. 대가 끊어진다는 말은 인간의 모든 족보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갉아먹겠다 이 말입니다. 모든 족보를 없애겠다는.
그래서 이 천사의 등장은 인간의 하는 일을 돕겠다는 것이 아니고, "너 거기서 나와." 이런 뜻이에요. "너 거기 있지 말고 거기서 나오라."는 뜻이에요. 소돔과 고모라에 천사 둘 갔잖아요. 그거 왜 갔습니까? "뭐 아쉬운 거 없어? 밀가루 보태줄까?" (청중 웃음) 이런 거, 응? "롯 집아이, 뭐 요새 기름값 없지, 기름 좀 보태줘." 지금 살리려고 간 게 아니고, 살리려고 간 게 아니고 거기서 빼내 주는 거예요.
자, 빼내 줬다는 말은 살 가치가 있다는 말입니까, 없다는 말입니까? 빼내 준다는 것은?
(청중: 있다는…)
예, 역시 틀렸죠? 예. (청중 웃음) 빼내 준다는 것은, 그 자리에 네가 살 가치가 없다. 왜? 너는 땅에 속했으니까. 땅에 속한 모든 것은 살 가치가 없어요.
그게 빼내 주는데 그 빼내 주는 것을 뭐라고 하느냐? 빼내 주는 것을 빨간 글씨로 써볼게요.
(칠판에 판서하며) '언약'입니다, 약속. 약속. 아브라함 약속이죠.
아브라함을 생각해서 롯을 빼내 주는 거예요. 아, 아브라함에게 주어진 언약이 이 땅에서 실효성을, 실제적인 효과를 계속 내고 있는데 아브라함과 가장 가까운 족보, 친척부터 이제 실효성이 나타나기 시작하는 거예요. 그, 그럼 빼내 주면 그다음에 문제가 뭐냐? 빼내 주면 어디 가서 사느냐 이 말입니다. 자기가 살았던 소돔과 고모라는 멸망했잖아요. 재가 됐잖아요. 그럼 빼내 줘서 어디서 살 거냐 하는 문제입니다.
성경은 아주, 예, 언약으로 빼낸 사람은 어디 안에 사느냐 하면은 언약 안에 살아요. 약속 안에 살아요.
그래서 그 말은 뭐냐? 앞으로 언약이 어떻게, 그다음에 언약이 그다음, 그다음에는 어떤 일을 벌이면 그 일을 벌이는 그 안에 롯의 가족이 살아요. 그 안의 가족, 아브라함도 그 안에 살고. 그래서 아브라함은 약속의 땅에서 자꾸 돌아다녀요. 아비멜렉에게 갔다가 뭐 거기서 무서워서 살고. 근데 가, 갔다가 토배기들한테 쫓겨나는데, 쫓겨나면서 하나 툭툭 남기는 게 있어요. 그게 뭐냐 하면은, 에벤에셀, 그냥 하나님께서 도운다든지, 또는 이, 이게 하나님께서 우리와 맹세한다든지, 땅을 사게 한다든지, 부동산 투기는 아니지만, 세금 매기니까. 존재하지 않는 땅이 아브라함의 이름으로 예, 아브라함의 소유가 되고, 아브라함의 소유는 이삭의 소유가 되고 이삭의 소유는 야곱의 소유가 되는 거예요. 곧 땅에서 약속의 이름으로 거래가, 거래가 일어나는 일들이 일어나는 거예요. 예, 그렇게 되게 되면 약속 안에서 사니까, 약속 안에서 사니까요.
약속 안에 살면서 그 다음에는 계속해서 추가적인 언약이 계속 추가적인 그 이스라엘 백성이 있는 그 현장에 투입됩니다. 다시 이야기할게요. 유월절이 있다는 것은 사람을 죽이는 거예요, 유월절 그날 밤에. 죽이는데 살아남았다 하는 것은 빼내 주는 거죠? 빼내 주면서 혼자 빼내면 안 되고 언약과 함께 빠져나와야 돼요.
모세 같은 경우에는 할례 언약 없으면 모세 본인도 죽어요. 할례 언약을 행함으로써 할례 행하니까 하나님이 모세를 죽이다가 살려주잖아요. 그러니까 이 언약과 동반해서 어디에 살 것인지를 규정을 해 나가는데, 이 구약에 있는 성도들은 자꾸 어디에서 살 것인지가 자꾸 보류가 되고 지연이 돼요.
그거 그걸 히브리서 11장에서는 뭐냐 하면 나그네 같아요, 나그네. 자꾸 어디 가요. 나그네 같으면 그냥 보통 나그네 같으면 "저기 아니면 여기 살지." 하, 하면 하면 되는데, 이게 나그네가 그냥 나그네가 아니라 가면서 뭐 하나 흔적과 자국을 자꾸 남겨요. 그 지명에다가.
근데 그 지명과, 지명, 이 지명과 관련된 뭐가 생기냐 하면 이 지명에서 민족, 민족이 발생돼요, 지명이, 지명에서 민족이 발생한다. 어떤 무리, 예, 집단. 지명은 선조들이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이 남긴 그 선조들이 한 지명은 그냥 지명이 아니고 언약의 기능을 해요, 약속의 기능.
요 취지에 부합되는 집단과 무리를 내가 하늘의 별같이 만들어 내겠다, 하나님의 약속이 그렇게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여러분, 이야기 들어보니까 어떻게 돼요? 기존의 인간은 어떻게 한다? 죽인다. 그러니까 기존의 인간은 죽이되 죽이지 않는 인간은 이 세상에 없어요. 없는데 언약이 등장하면서 내가 안 죽이는, 하나님이 살려내는 민족이 새롭게 새롭게 자꾸 생산되는 현상이 일어나요. 그게 구약 성경입니다. 그게 구약 성경이에요. 기본은 죽인다는 거예요.
자, 이거를 간단한 문장으로 한번 써볼게요. 아주 간단한 문장이에요. 이거 복잡하지도 않아요.
(칠판에 판서 : 이방인=육, 이스라엘=영) 쉽죠?
이방인은 육, 이스라엘은 영. 애굽에서 나왔던 이스라엘은 홀로 나온 게 아니고 언약과 동반해서 나왔죠? 언약과 동반해서 그들이 들어가는 땅은 어떤 땅이다? 가나안 땅이다. 요거, 거기에는 토착민이 누구예요? 어, 언약이 없는 민족은 무슨 민족입니까? 이방인이죠, 이방인.
언약이 있는 것은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언약대로 생겨난 무리, 집단은 이스라엘이 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스라엘은 하나님과의 관련이 있으니까 영이 되고, 이방인들은 열심히 사는데, 예, 창조주 하나님과의 관련이 없어요. 그거는 육이 되는 겁니다.
육의 특징은, 육의 특징은, 예, 마지막 장벽이 곧 육이다.
육 안에서, 아무리 찾아봐도 마지막의 장벽이 육이에요. 육 안에서 맴돌아요. 육 안에서.
예를 들겠습니다.
1) 방탄소년단, 사람들 인기 있지요? 응?
2) 또는 뭐 이재? 예. 그 저 월드컵 경기에서 골 넣은 사람, 이재지요? 예, 자, 자 이재, 또 방탄소년단, 아주 처음엔 인기 있습니다.
3)자, 그 우리 또 클 때는 뭐냐 하면은 엘비스 프레슬리, 예, 좀 우리 또 이렇게 후, 약간의 후대는 마이클 잭슨, 이 마이클이라는 그 영화도 나왔잖아요.
4) 마이클 잭슨, 예를 들자면 마이클 잭슨 예를 들겠습니다. 마이클 잭슨은 가만히 있어, 이렇게 서 있기만 해도 난리예요. 폼 잡고, 영화에 보면 나와요,
가만히 서 있는데 폼 잡고 있다고. 그러면 그게 신비거든요, 신비. 같은 육인데 다른 사람 서 있으면 뭐 뭐 아무 소리 안 해요, 마이클 서 있으면 왜 그렇게 환호성이 일어나는가? 이게 신비롭지요? 그 신비를 뭐라고 하느냐 하면은, 이게 상당히 어려운 단어지만 신비를 뭐라고 하나, '상징'이라고 합니다, 상징. 상징. 사물의 실체 따로 있고 실체의 아우라, 실체에서 피어나는 그 아우라, 그걸 상징이라고 이야기합니다.
자, 마이클 잭슨이 가만히 서 있으니까 막, 야, 신기하고 막 난리다, 뭐 쓰러지고 기절하고 한다 아닙니까? 그러면 당신이 그 마이클 잭슨 한번 만져봐. 그 가까이 무, 무대에 가까이 갔다, 그럼 더 난리 치죠. 더 가까이 와, 무대에 올라와, 올라와, 갔다. 그래서 마이클 잭슨을 만났다, 번쩍번쩍번쩍하는 옷이 있죠?
옷을 만났, 만졌다, 그러면 신비가 어디 가고 없어요? 신비가 점차 없어지고 예, 옷을 만진 순간, 그 마이클 잭슨의 머리도 한번 만져봐, 머리를 만진 순간 어떻게 됩니까? 신비는 뭐가 되나요? 육이 되었죠, 육이 되었잖아, 육.
신비를 찾아서 가는데 마지막 맞닥뜨리는 그 마지막 벽, 벽, 예, 세트장 같아, 세트. 세트장은 육이었습니다. 육에서 피어나는 아우라가 인간의 뭘 주는가? 상징을 줬고, 이 상징 안에 뭐가 포함되어 있냐 하면은, 의미가 있는 거예요, 의미.
예. "나 저 사람 아니면 나는 나 결혼 안 한다, 죽거나 살거나." 해서 결혼을 했는데, 결혼하고 난 뒤에 어떻게 신비가 좀 남아있던가요? (청중 웃음) 신혼여행 갔다 와서 다 날아갔죠? 없다 이 말입니다.
그러면 내가 그 사람 좋다 하는 것은 뭐냐 하면은, 내가 그 사람을 사랑한 게 아니고 인간은 그 사람 육이니까 어떤 육을 보고 좋아한다는 것은, 어, 나의 육을 내가 사랑한다가 돼요. 예. 나는 육이 아닙니다. 나의 몸의 바디, 내 바디, 요새 바디 자주 나오는데, 내 몸의 바디에서 나오는 이거는 뭐냐 하면 셀프, 의식이야, 의식, 의식. 몸이 있어서 이 몸을 귀하게 여기는, 예, 그러한 추상적인 상징, 그게 누구냐 하면 나라고요, 예, 나.
그래서 사람은 누구를 보고 사랑한 게 아니고, 예, 누구를 사랑하냐? 인간은 나를 사랑하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의 남편 사랑한다, 아닙니다. 처음 연애할 때 좋았던 그 남편을 그리워해요. 그럼 그리워한다는 말은 거기에 남편을 그리워할 때 그 주인공이 남편이 되겠어요, 내가 되겠어요? 내가 되겠죠.
그래서 인간은, 인간은, 예, “과거의 나를 사랑한다.” 이 중요한데 좀 적으세요, 하. (청중 웃음)
인간은 과거의 나를 못 잊어요. 과거의 나를 사랑하고 과거의 그때 있었던 그 상황의 거기에 배치물들 있잖아요. 배치물들, 그 친구, 삼촌, 잘해줬던 그 고모, 그런 돌아가신 고모, 그런 것들을 그리워한다는 것은 그런 것들이 요소가 착, 갖추어질 때 나는 뭡니까? 내가 되는 거예요, 내가. 내가 되는 거예요. 나의 상징물이 되는 거예요.
인간은 자기한테 미쳤어, 미쳤어, 예? "그때 너무 좋았다."고. 그 그때 나를 구성하기 위해서 한두 사람이 동원되는 게 아닙니다. 예? 내가 20대 때, 20대 때 그렇게 귀여웠던 조카, 예, 그럼 그 조카 지금 나이가 50, (청중 웃음) 어릴 때 그 어릴 때 그 세 살, 네 살 때, 예, 아이고 막 연기한다고, 그렇게 이제 연기도 그렇게 잘하는 걔. 자, 그거를 좋아하고 있는 나를 그리워하고 있는 거예요, 그걸 좋아하고 있는 나.
그러니까 뭡니까? 인간은 육인데 육을 좋아하려 하니까 밋밋하니까 육에다가 뭐를 이렇게, 이렇게 거기다가 만들어 내요? 의미를 만들고 그 의미가 나의 존재하는 의미가 되는 겁니다. 이게 바로 뭡니까? 이방인이고, 이것이 언약이 빠져버리면 뭐가, 이스라엘이 뭐가 돼요? 언약이 빠지면 뭐가 이스라엘이 뭐가 돼요? 이방인 되겠죠, 이방인.
오늘 이 이방인의 원천이 어딘지를, 예, 추적해 볼 거예요, 원천을.
자, 이방인의, 이방인이라는 규정은 레위기 11장 20절에 나옵니다. 아마 오늘 강의에서 제일 중요한 구절을 방금 제가 언급했습니다, 레위기 11장 20절. 눈 한번 크게 뜨고 한번 읽어보세요.
레11:20, 날개가 있고 네 발로 기어 다니는 곤충은 너희가 혐오할 것이로되.잠깐 잠깐, 내가 잠깐만 보세요, 내가 뭐 잘못 알고 있는가? 예, 이제 죄송합니다, 22장 10절, 레위기 22장 10절. 오늘 이야기는 이 한 구절에서 출발합니다, 레위기 22장 10절.
레22”10 일반인(외국인)은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며, 제사장의 객이나 품꾼도 성물을 먹지 못할 것이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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됐습니다. 외국인은 성물을 먹지 못한다. 외국인은, 이방인은 뭘 먹는다고요? 언약의 구성물, 언약에 의해서 효과 있는 생산물을 뭐 한다? 참여하지 못한다, 먹지 못한다. 먹지 못한다 이 말입니다. 왜? 인간은 죽어야 되니까.
그 거룩은, 거룩은 거룩한 하나님과 만남이 성사될 수 있도록 하는 거예요. 그러면 거룩한 하나님과 만난다, 이러면 이 지상에 뭐가 발생되어야 거룩한 하나님과 만날 수 있겠습니까? 거룩한 것이 발생되면 되겠죠? 그 거룩한 것은 어디서 나오는가? 하나님이 주신 율법의 결과, 결실물이 바로 거룩이에요.
그 거룩을 먹을 수 있다면 그 사람은 어디에 취직하겠습니까? 거룩하면 취, 천국에 취직하겠죠? 이 세상에서 제일 어렵고 제일 귀하고 제일 소중한 취직은 천국의 취직입니다. 천국에 취직하는 거예요. 쿠팡? 아이, 쿠팡 취직은, (청중 웃음) 아이 그거는, 그것 그정도는... (청중 웃음) 그 정도는 취직이 아니에요.
천국 취직될 때는 진짜 더는 소원 없어요. 다른 소원이 필요치 않습니다. 그 취직한 사람이 요한계시록 22장 나오잖아요. 생명나무 위에서, 21장 22장. 문제는 이방인들은 그 취직을 된다 안 된다, 22장 10절, 그 취직을 이방인들은 못 해요. 안 합니다. 왜? 대상이 아니야, 취직 대상이 아니에요.
그게 오늘 본문 사도행전 10장에 보면 베드로가 아주 이방인들한테 섭섭한 이야기를 해요. 그게 41절에 나옵니다,행 10장 41절. "모든 백성에게 하신 것이 아니요," 심지어 모든 백성이라 하는 것은 지금 이스라엘에게도 해당이 안 된다는 거예요, "아니요 오직 미리 택하신 증인 곧 죽은 자 가운데서 일어나신 후 모든 음식을 먹는 우리에게 하신 것이다."
취직을 할 때 어떻게 하면 취직합니까라는 질문을 할 때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라 "가 아니라, 우리 주님께서 자신의 영을 우리에게 보내주는 거예요. 그러면 그 영이 무슨 영이냐 하면 거룩한 영이거든요, 아까 이야기 거룩했죠? 거룩한 영이거든요, 왜 거룩한 영이 되느냐 하면은 율법에 있던 음식 같은 게 거룩했던 그 거, 그것이 모세 율법의 수준이었다면, 그 율법을 누가 이뤘어요? 예, 예수님께서 다 이뤘잖아요, 미리 택하신 종이 주님께서 다 이뤘다 이 말입니다. 이루고 난 뒤에 어떻게 했느냐? 완성된 것을 성령을 통해서 우리에게 넣습니다. 성령을 통해서 넣게 되게 되면 성령을 받은 자는 하나님의 거룩한 것을 거룩한 것을 먹었기에 천국에 합격한, 취직 합격한 자가 된다는 거예요.
근데 이것은 바로 이방인에게는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이방인은 해당이 안 되는 거예요. 근데 사도행전 10장에 보면 그 고넬료 사람이 누구냐 하면 이방인이에요. 이방인.
그래서 이 구약의 이방인의 논리를, 앞으로 논리를 쭉 따라가면 이방인은 육이다. 맞죠, 이방인 육이다.
다음에 아까 이스라엘은 영이라 했잖아요. 구약의 이스라엘이 있습니다, 아까 그 지중해 그려놓고 했죠, 이스라엘, 그게 뭐로 변하냐 하면은 육이었다 이 말입니다, 육, 육이었어요. 둘 다 육이었습니다. 둘 다.
그들이 율법에 의해서 거룩한 것을 이방인들은 못 먹고 이스라엘은 먹을 수 있잖아요. 먹을 수 있어야 되는데 그들이 먹었는데, 그들은 영이 되지 못하고 뭐가 됐어요? 먹었는데 육이 되었어요. 그게 뭐냐 하면은 율법 자체가, 율법 자체가 영이 아니라 율법 자체에 저주도 있고 예, 복도 있고 둘 다가 있는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 율법을 대하면서 복 쪽으로 간 게 아니고 어느 쪽으로 갔어요? 저주 쪽으로 가서 결국은 육 됨을 드러낼 수밖에 없었어요.
그래서 이것을 이렇게 요거 결과를 보면 “이스라엘은 저주 맹세 집단이었습니다.”
저주를 맹세한다는 것, 저주받는다는 말 말고 "너 그러하면 저주받아, 어, 지옥 가." 그 말고 저주 맹세에 합류되고 가담된 사람은 이것은 하나님과 이거는 결속되어 있어 뗄 수가 없어요, 예. 보통 그 조폭들 예, 뭐 요새 조폭들은 짜장면 먹지 마 옛날 조폭 안 그랬어요, 이렇게 하, 막 피 냈잖아요, 야쿠자 같은 데. 피 내, "우리는 뭐로 맺은 형제다?" 피로 맺은 형제라고 하잖아요, 피로 맺은 형제라고, 요건 이제 요 신명기 요게 요게 나와요,
신명기 27장 13절. 신명기 27장 13절 제가 읽어보면 "르우벤과 갓과 아셀과 스불론과 단과 납달리는 저주하기 위해서 에발산에 섰고" 이렇게 되어 있다 이 말이죠,
그러면 어떤 쪽은 예, 또 복을 외치고 맞은편에는 저주를 외친다 되어 있잖아요. 근데 신명기 27장 보면 복을 외치는 대목은 안 나오고요, 그 뒤에 보면 뭐 15절 16절에 쭉 보게 되면, 자 16절 봅시다, "그 부모를 경홀히 여기는 자는 뭐를 받을 것이요 저주를 받을 것이요 모든 백성은 아멘 할지어다." 됐습니다.
외치기는 이들이 외치지만 아멘 하라고 하는 것은 이 복과 저주 관계는 전 이스라엘 그 집단 무리가 다 아멘 하는 거예요. "이웃의 경계표를 옮기는 자는 저주를 받을 지어다 모든 백성은 뭐하다? 아멘 하라.(신명기27:17)"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이냐 하면, 저주 맹세의 집단이에요. 예, 뭐 야쿠자보다 더 하죠. 우리가 이것을 위반하는 것은 이렇게 죽어도 좋다는 맹세의 집단이에요, 맹세의 집단. 그러니까 우리의 존재보다 존재의 결속보다 더 우위에 있는 결속이 뭐냐, 저주 저주의 결속이죠. 누구하고 저주했다고, 하나님의 율법을 가지고 하나님과 이스라엘이 결속을 한 거예요, "너 내 율법 안 따르면 너는 저주받는다. 됐어, 안 됐어?" "오케이, 아멘." 이래 된 거예요.
본인이 하고 싶어서 한 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그렇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그런 운명으로 만들어 버린 겁니다. 그렇다면 그걸 보고 "야, 우리는 참 다행이다, 우리는 참 뭐 이거는 홀가분하네." 예, 그런 하나님으로서 강압적인 저주의 맹세가 없으니까 우리는 내 마음대로 하면 되잖아, 이게 누구냐 하면 이방인들이에요.
여러분 둘 중에 어느 거 할래요? 홀가분하게 그냥 하, 편한 대로 살래요, 아니면 저주의 맹세를 맹세 쪽에 들어가는 게 낫습니까? 어느 쪽입니까? 아무것도 안 하고 그냥 저주받을래요? 저주받을 것을 확인받고 저주받을래요? 둘 다 마찬가지, 둘 다 끝은 똑같아요, 둘 다 저주예요. 하나님은 사람을 죽이는 게 일이니까. 한쪽은 죽는 이유 모르고 죽고 한쪽은 죽는 이유 알고 죽고 둘 중에, 그것도 죽는 거 알고, 죽는 게 낫지요.
이방인이 어디서 발생되는가? 이방인이. 이방인이 발생되려면 이방인 아닌 자가 누구냐가 등장해야겠죠, 이방인 아닌 자가. 창세기 4장부터 이미 이방인 하나님의 약속이 주어집니다. 약속이 주어지면 약속이 있는 쪽은 하나님 쪽이고 약속이 없는 쪽은 이방인이 되는 거예요. 약, 약속이 결정하는 거예요, 약속이.
약속이라 하는 것은, 예, 기준점, 예, 기준이 등장해, 기준, 하나님의 기준이 등장해야 돼요. 이게 창세기 4장에서 기준에 누가 부합됐다? 아벨, 예, 아벨은 기준에 부합되고 가인은 기준에서 탈락했죠? 탈락했습니다. 그러면 누가 이방인 되지요? 아벨과 가인 가운데? 가인이 이방인 되는 거예요.
그러면 예, 요, 요 추이가 점점 더 내용이 확산됩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좀 더 구체적으로 이방인은 어떤 민족이고, 그리고 이방인은 어떤 민족이냐 하는 말은 동일해서 진짜 천국에 취직되고 합격한 그 약속의 민족은 어떤 민족인데, 양쪽을 양쪽과 상호 확대시키면서 예, 확대시키면서 그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창세기 6장 5절, 6장 5절 말고, 6장 3절,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나의 신이 영원히, 영원히 사람과 함께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그들이 육체가 됨이라." 뭐가 돼요, 육, 육이 되죠? 육체, 아까 기억하세요, 인간의 탐색하는 모든 마지막 벽은 뭐다? 육의, 육이고 육에서 그 뒤쪽은 못 넘어가요. 연구를 했는데 육이에요, 그 앞의 있는 것은 상상이고 환상이고 상징이고 의미가 되는 겁니다.육체로 끝나는데, 아니야, 나는 사는 재미가 있어야 돼, 의미를 찾지만, 육체인 것이에요.
육체가 됩니다. 그날엔 120년이 됩니다. 그 후의 땅에 뭐가 있었습니까? 네피림이 있었죠, 네피림? 자, 증거가 육의 증거, 네피림은 이걸 무슨, 예, 경계를, 경계를 넘어선 결과다, 경계를 넘어선 결과다 이 말입니다. 이게 무슨 경계냐 하면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과 예, 예, 딸 혼인 하여서 뭘 낳았습니까? 비정상적인 인물을 낳은 거예요, 비정상적 인물.
(잠시 휴식 후 강의 재개) 죄송합니다. 안 껐죠? 네. 여호수아 5장 14절에서 15절 한번 보겠습니다, 여호수아 5장14절 그가 이르되 아니라 나는 여호와의 군대 대장으로 지금 왔느니라 하는지라 여호수아가 얼굴을 땅에 대고 엎드려 절하고 그에게 이르되 내 주여 종에게 무슨 말씀을 하려 하시나이까 15 여호와의 군대 대장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하니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한 구절 한 구절이 다 중요해요. 여호수아 5장 14절에서 15절, 아, 거기에 여호수아가 지금 누구의, 누구의 지시를 받고 있습니까? 5장에서? 군대 장관이 등장하죠? 군대 장관. 그러니까 이 군대 장관 등장한다는 것은 지금 여호수아가 지금 뭐냐 하면 전쟁의 대리인이죠? 하나님께서 인간을 죽이는 그 대리인에 누가 등장했다? 여호수아가 등장했는데 여호수아가 죽이려는 그 대상이 누구냐? 그거는 이방인들이에요. 이방인들.
근데 신약에서 그 이방인들을 구원받는다 해 가지고 "아이고 하나님 오, 혜택이 좋아졌구나." 하면 그렇게 생각하는 경향이 있는데,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 이방인들은 예, 그 성경에 보면 나오는데 이방인들은 결코 예, 구원의 대상이 될 수가, 구원의 대상 자체가 안 돼요, 이방인들은. 이걸 분명히 해야 돼요.
이게 그 이스라엘 사람들이 바보가 아니에요. 왜 유대인들이 이방인들을 왜 거부하고 하느냐? 이 그 레위기 11장에 보면 먹어라 먹지 마라 나오죠? 그 먹어라 먹지 마라 할 때 그때 이방인들은 아예 그 먹어라 먹지 마라 하는 지시의 대상조차도 안 돼요.
그리고 아까도 이야기했지만 유월절로 구원받은 것은 이방인들이 아니에요. 그 몇몇 이방인이 있지만 조건이 유월절 어린양의 피를 바른다는 게 있지만 주류가 누구입니까? 하나님의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의 자손이잖아요. 이렇게 보니까 그 하나님께서 생각하시는 그 기준이라 하는 것은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면 됩니까 하고는 전혀 상관없어요.
일단은 이 이 거인족은 인간 세계에 사는 데서 하나님의 천사가, 하늘의 천사가 침입을 했잖아요. 이거는 뭐냐 하면 경계를 넘어선 거예요. 경계를 넘어서서 넘었으니까, 그 전에는 주님이 계시던 세상 따로 있고 그전에는 인간 사는 따로 구분되어 있는데, 먼저 경계를 누가 넘었었어요? 이 천사, 악한 천사들이 경계를 넘어서 버렸잖아요. 경계를 넘어서서 섰으니까 하나님께서 어떻게 해야 돼요? 이 뱀의 후손들, 이 악마의 후손들에게 어떻게 해야 돼요? 가만두면 안 되잖아요, 따라 들어가야 되죠. 그러니까 이 땅은 뭐냐 하면 보이지 않는 영들 사이의 전쟁터가 되어 버린 거예요.
그리고 그, 자 그 거인들, 지금까지 신학의 그만큼 2000년 가까이 신학 되어도 아직 해결되지 않는 내용이 이제 나옵니다. 그게 뭐냐 하면은 그 네피림을 공략하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노아 홍수를 일으켰습니다. 자, 그러면 여기서 간단한 문제죠. 노아 홍수 때 그 네피림, 그 거인들은 다 죽었을까요, 아니면 그중에서 몇 명 살아남았을까요? 어떻게 됩니까? 노아 홍수 이렇게 나온 뒤에 다 죽었죠? 그러면 그 뒤에 거인이 없어야, 이상한 괴물 같은 거인이 없어야 되죠? 노아 홍수가 차단시켰으니까. 인간의 육을 차단시켜 버렸으니까.
그런데 다윗이 누구하고 싸웠죠? 골리앗. 예, 골리앗. 하, 참. 그래서 신학자들은 난감한 상황에 직면하게 했어요. 노아 홍수 때 네피림은 천사하고 여자하고 경계를 넘어서 혼인할 수 없는데 혼인했던 그 후손들은 거인들은 다 죽었는데, 어떻게 그 후에는 생기지 말아야 될 게 생겼느냐예요. 거기에 대해서 해결책이 없어요. 난감합니다.
인간은 어떤 누구도 그, 답변한 사람이 없어요. 답변한 사람이 없다는 말은 우리가 여기서, 예, 답변을 알아야 되겠다는 것과 같은 말이죠. 한번 생각해보세요, 그 네피림 다 죽였는데, 노아 홍수 때 다 죽었잖아요. 땅에 다 죽었는데 왜 거인이 생겼을까? 거인족이 왜 생깁니까? 심지어 네피림이라는 단어도 나와요.
그리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명기 그 3장에 보게 되면, 그 전쟁을 하는데 그 전쟁의 대상이 이상하게 특징들이 있어요, 전쟁의 특징들이. 예, 신명기 3장.
신명기 3장 11절에 보면 "르바임의 남은 족속은 바산의 옥뿐이며 침상은" 어, 침상 아까 그 이야기 했잖아요.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아직도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침대 키가 4미터에요. 옆으로는 1.8미터구요.이 거인들이 주로 거하는 장소가 블레셋지방이에요. 블렛셋지방에 거인들이 살고 있는 거에요. 그 블레셋지방에 살았던 거인의 후손이 골리앗이었던 거죠. 그 골리앗과 다윗의 전쟁에서 다윗은 골리앗을 없애버렸습니다.
그러면, 거인이 두번다시 나타나겠습니까, 안나타나겠습니까?
삼21:15 ~22, 블레셋 사람이 다시 이스라엘을 치거늘 다윗이 그의 부하들과 함께 내려가서 블레셋 사람과 싸우더니 다윗이 피곤하매 16 거인족의 아들 중에 무게가 삼백 세겔 되는 놋 창을 들고 새 칼을 찬 이스비브놉이 다윗을 죽이려 하므로 17 스루야의 아들 아비새가 다윗을 도와 그 블레셋 사람을 쳐죽이니 그 때에 다윗의 추종자들이 그에게 맹세하여 이르되 왕은 다시 우리와 함께 전장에 나가지 마옵소서 이스라엘의 등불이 꺼지지 말게 하옵소서 하니라 18 그 후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후사 사람 십브개는 거인족의 아들 중의 삽을 쳐죽였고 19 또 다시 블레셋 사람과 곱에서 전쟁할 때에 베들레헴 사람 야레오르김의 아들 엘하난은 가드 골리앗의 아우 라흐미를 죽였는데 그 자의 창 자루는 베틀 채 같았더라 20 또 가드에서 전쟁할 때에 그 곳에 키가 큰 자 하나는 손가락과 발가락이 각기 여섯 개씩 모두 스물네 개가 있는데 그도 거인족의 소생이라 21 그가 이스라엘 사람을 능욕하므로 다윗의 형 삼마의 아들 요나단이 그를 죽이니라 22 이 네 사람 가드의 거인족의 소생이 다윗의 손과 그의 부하들의 손에 다 넘어졌더라
손가락과 발가락이 24개 이건 DNA가지고 설명이 안돼요. 이것은 골리앗 죽이고 난뒤에 다윗의 부하들이 또 죽였다고요.
아까 이야기 했어요. 자, 거인이 등장했다는 말은 경계가 허물어졌죠. 타락한 천사와 인간이 결합해서 거인이 등장했고, 창세기 6장에 보면, 그 거대한 장사들이 평범한 인간들을 괴롭히고, 심지어 골리앗은 사울에게 너희들 중에 하나님을 믿는 사람들 나와 해서 괴롭힌게 몇일동안이냐, 40일 동안 했어요.
아침 저녁으로 40일 동안 지독하게 했는데, 마지막 날에 누가 등장했냐면, 소년 다윗이 등장했죠.
다윗이 하는 말이, 칼과 창으로 이긴것이 아니라는 거에요. 그럼 뭐가 이기느냐, 이 전쟁터에는, 이것을 첫시간 마지막 하면서 이점을 살펴보겠습니다.
지금 문제는 던져 나왔는데 해답을 어떻게 하느냐. 해답을 들으면 여러분 너무 허무해요. 아 그게 해답이었어. 인간의 족보. 인간의 족보는 이미 노아 홍수 때 거인은 끝났어요. 끝나고 족보 남은 족보는 한 족보밖에 없습니다. 노아 식구밖에 없죠. 노아 식구밖에 없는데, 그럼 노아의 족보에서 거인이 나왔단 말이냐? 이게 되잖아요. 그게 아니고 노아가 노아에 플러스 결합된 게 있어요.
그게 무슨 의미냐 하면 노아언약입니다. 노아언약을 구현하기 위해서 노아의 족보는 육이잖아요. 육이 영적인 언약을 구현하기 위해서 이 언약이 실시되는 현장에서 옛날에 경계를 넘어섰던 타락한 천사와 인간이 결합했던 요소가 언약 그 시대에 노아 이후에도 언약이 있을 거 아니겠습니까? 그 시대에 언약의 실체를 드러내기 위해서 옛날에 있었던 노아 홍수이전에 있었던 경계를 넘어섰다는 그 죄를 다시 하나님께서 사건을 통해서 유발시킨 거예요. 사건을 통해서.
그럼 뭐가 끊어져요? 육의 모든 것은 끊어지고 무엇과 연결됩니까? 언약의 사건과 연결되는 거예요. 언약의 사건이. 더 알기 쉽게 말해서 언약의 사건이 이방인 가운데서 이게 중요해 이방인 가운데서 왜 이방인은 천국에 가지 못하냐를 그 시대에 부합되는 언약을 하기 위해서 주께서는 거기에 이방인의 DNA를 유전자 조직을 언약적으로 조작하는 일이 벌어지는 겁니다. 조작해버리면 육적으로 크다가 아니라 중요한것은 육적으로 그들은 덩치가 크다가 아니라 육을 덩치 큰 그들의 입에서 뭐가 나오냐 하면 비언약 언약에 대한 모독 하나님 이름에 대한 모독 이스라엘에 대한 거부 이게 덩치 큰 것을 믿고 그것이 나온다 이 말이에요.
그렇다면 그 이론을 계속 유지된다면 그러면 키가 105, 남자 키가 150이고 몸무게가 42인데 예수님을 모독한다. 어떻게 돼요? 어떻게 됩니까? 언약이라는 기준, 언약이라는 경계선을 넘어버린 그러한 족속이죠. 키 크다고 죽이고 키 작은데 키 작다고 살리고 이런 기준점이 아니란 말이죠. 앞으로 언약이 진척되면서. 들어보니 의외로 이게 의외로 굉장히 쉽죠. 의외로 굉장히 이게 쉬운 문제예요.
이방인은 어디서 나왔느냐?
이방인은 하나님의 약속의 민족이 등장하면서 이방인이라는 개념이 등장해버려요. 그리고 그 두 개의 차이를 보여주기 위해서 주께서 일으킨 것은 전쟁이다. 그런데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신명기 1장이나 뭐 이렇게 3장에 보게 되면 그 전쟁하는데 그 전쟁의 대상에 이상하게 특징들이 있어요. 신명기 3장. 이 중요한 부분이니까. 조금 참으세요. 굉장히 중요합니다.
신3장 11절에 보면 (르바임 족속의 남은 자는 바산 왕 옥뿐이었으며 그의 침상은 철 침상이라 아직도 암몬 족속의 랍바에 있지 아니하냐 그것을 사람의 보통 규빗으로 재면 그 길이가 아홉 규빗이요 너비가 네 규빗이니라)
르바인의 남은 족속 바산의 옥이며 침상은 아까 그 이야기했잖아요
이게 거인들이, 이스라엘 가고자 하는 거인들이 젖과 꿀이 흐르는 땅에 거인들이 먼저 가 있더라 이 말이죠. 예, 거인들. 그걸 보고 이스라엘 사람들이 쫄았죠? 쫄아서 민수기 14장에서 뭐라고 하느냐? "우리 못 안 갑니다. 우리 애굽으로 돌아갑시다." 애굽으로 돌아갑시다 되어 있어요.
그러니까 민수기 14장에서 "너희들이 정탐한 날이 며칠 동안 정탐했는가?" 40일 정탐했어요. 40일 정탐한 것을 하루 정탐한 것을 1년으로 쳐가지고 40년마다 뺑뺑이 도는 거예요, 40일을. 40일 동안 뺑뺑이 돈다는 것은 결국은 뭐냐? 이스라엘임에도 불구하고 자기의 육신과 육신의 비교해서 육신의 한계를 느끼고 튕겨 나온 거죠? "우리는 메뚜기 같고 저쪽은 장대하고." 그렇다면 40이라 하는 것은 곧 육의 한계를 숫자로 표현하면 40일 되는 거예요.
육의 한계를. "덩치 커서 못 간다. 차라지 애굽으로 돌아가자." 40일 동안 고생해라, 다 죽어라 이 말이죠.
어차피 육인 거, 어차피 거룩하지 못할 거, 애굽으로 돌아가나 여기서 죽으나 그거는 별 차이가 없어요. 뭐, 조금의 차이도 없어요, 그냥. 영이 되지 않고 천국에 취직 안 한, 안 할 사람을 왜 그 올 이유가 없지 않습니까? 천국에 오지도 가지도 못할 것을. 여호수아 11장 22절에 보면 "이스라엘 자손의 땅 안의 아낙 사람이 하나도 남김이 없고 가사와 아스돗에만 약간 남아있다." 이게 뭐냐 하면 거인의 잔존이에요.
거인의 잔존. 거인의 잔존이 왜 남아 있는가? 어, 그 이스라엘 백성들이 언약대로 다 쳐 부숴야 되는데, 이게 자꾸 이스라엘 백성들이 쫄아가지고 대충 칠 것은 치고 나머지는 남겨둔 거예요. 못 치고, 남겨뒀으니까 그들이 뭡니까? 골리앗 같은 뭐가 돼요? 거인이 돼가지고 그 후손들에게, 이스라엘 후손들에게 계속 협박을 가할 수 있는 이유가 돼버린 겁니다. 그러니까 이방인들은 이스라엘 내내 이방인들은 계속 번창하고 우리에게 압박을 가하고 정신적으로 두려움을 사고 우리가 정복하지 못할 대상으로 계속 남아 있는 그 역할이 무슨 역할? 이방인들이 신약에 올 때까지의 역할입니다.
예, 조금만 더 합시다, 아까 내가 물 마시러 가, (청중 웃음) 다 듣고 잊어버리면... (청중 웃음)
자, 이방인들이 그 무엇이냐 하는 것에 대해서, 요거 시편 79편 6절을 보면서, 어, 첫째 시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시편 79편 6절. 그거 한번 먼저 읽어보세요.
시편79:6 : 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에 주의 노를 쏟으소서.
감사합니다. 예, "주를 알지 못하는 열방과 주의 이름을 부르지 아니하는 열국은 주의 노를 쏟으소서." 이유는 하나님의 정한 기준, 경계선을 그들이 다 넘었죠. 다 넘었으니까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에게 언약을 잊은 민족에게 따라가서 "너 죽었어." 왜 경계를 넘어, 하고 여호수아 앞장세워서 전쟁을 벌여서 차지한 땅이 무슨 땅? 약속의 땅. 예, 10분 쉽시다.
◐■'이방인의 탄생' (B강) 녹취록
260616 이근호 목사님
민수기 14장 9절이요.
모세와 아론이 엎드렸죠? 그리고 이제 온 회중에게 알려 줍니다, 하나님께 받은 것을.
9절에, "오직 여호와를 거역하지 말라 또 그 땅 백성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은 우리의 밥이라" 그다음에 나온 단어가 뭡니까?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다." "그들의 보호자는 그들에게서 떠났다." 자!
그렇게 경계를 넘어서서 그 이방인들을 지켜주는 그 보호자가, 이 여호와의 집단이 들어오면서 그들은 겁을 집어먹고 떠나버렸다. 물론 덩치는 커요. 덩치는 큰데, 그들을 지켜 보호하는 그들의 보호자는, 어, 사라졌다!
그게 여리고가 되든 아이성이 되든, 이 세상의 그 어떤 그 이방 민족이든 그들의 보호자가 떠난 입장이기 때문에, 우리는 그냥 들어가면 우리는 승리한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이거를 다른 말로 하면, 그 레위기 11장에서 그 이스라엘 백성들은 예, 거룩한 것과 거룩하지 않은 것을 못 먹도록 율법에 그렇게 되어 있죠?
레위기 11장 잠시 한번 봅시다. 예, 이 민수기 아까 몇 장이라 했습니까? 14장, 민수기 14장 9절에서는 중요한 단어가 예, '보호자', ‘ 보호자의 결여’.’ 없지요, 보호자가 없어요’. 그들이 믿는 것은 덩치밖에 없습니다. 덩치밖에 없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런 이야기가 지중해 있고, 땅있고, 거기에 사람들이 산다 끝 이게 아니잖아요. 거기에 갑자기 오늘 사도행정 10장에서 백부장이 또 군대 생활을 하고 있다. 이쪽은 사도다 끝 이게 아니잖아요. 이쪽은 저쪽은 천사가 왔고 이쪽은 누가 왔냐 하면 성령에 오셨어요.
성령이 베드로를 찾아왔다고요. 그러면 성령 요소, 천사 요소 이걸 한 묶음 한다면, 저쪽 요소는 뭐 저쪽 요소는 뭡니까? 사도행전 10장에서 이쪽이 천사 성령이 분주하게 움직인다면 저쪽 요소가 어디 나오냐 하면 여기 나옵니다. 10장에 나옵니다. 10장 38절 하나님이 예 10장 38절 베드로가 저 설교하는 거죠.
행10:38 하나님이 가이사라에 대해서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였으며, 이리저리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다음에 나온 단어가 뭡니까?) 마귀한테(어떻게 마귀하고 잘 친해요?) 눌렸어요. 마귀한테 눌린 자예요. 눌린 자. 눌렸고 그런 눌린 자를 구원하느냐? 아니죠. 모든 백성이 아니라 했잖아요. 모든 백성이 아니라 하나님의 거룩의 음식을 먹는 자에게만 천국에 취직이 되고 합격이 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까 아까 우리가 이야기한 것과 관련시키면 이 이것이 무슨 전쟁? 영적 전쟁이에요. 영적 전쟁. 이스라엘이 전쟁했듯이 이거는 영적 전쟁을 하고 있는 겁니다.
행10: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행10:42 우리를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산 자와 죽은 자를 재판장으로 정하시는 자가 곧 이 사람을 증거한다. (기준이 예수님이죠).
43절 저를 대하여 모든 세상에 증거하되 저를 믿는 자는 다 그 힘을 힘입어 죄사함을 얻는다. 그런 이야기입니다. 죄사함을 얻는다.(거룩함에서 벗어난다) 이 말이거든요. 자, 이게 지금 이 보호자가 이 보호자와 결여가 되었어요.
보호자가 결여가 된다면 그것은 바로 아까 이야기한 그 사람들의 덩치뿐이죠.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은 그 덩치를 보고서 겁을 집어먹고 있더라예요. 그런데 소년 다윗은 어떻게 했습니까? 이 싸움은 덩치가 하는 싸움이 아니고 하나님의 할례를 받지 못한 자는 율법이 반드시 승리한다. 율법이 승리한다. 이렇게 돼 있어요. 자 그러면 율법을 한번 봅시다. 레위기 11장을 한번 봅시다.
율법이 뭐가 돼 있는지. 11장에 보면 주께서 이르시대 너희 백성들은 이런 거 먹고 이런 거 먹지 마라 이렇게 돼 있죠. 먹지 마라 하라는 게 어떤 걸 먹지 말라 하면 그게 뭐 한 몇 배는 나와요.
레11: 27절 네발로 기어다니는 선 중에서 발바닥에 다니는 것은 부정하다. 그 다음에
레11: 41절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길짐승은 가증한즉 먹지 말라.
그 다음에 레11:42절 땅에 기어다니는 모든 것. 그 다음에
레11:43절 너희가 기는 바 기어다니는 것 그다음에
레11:44절 내가 거룩하니 땅에 기어 다니는 길짐승으로 아예 더럽히지 말라 그다음에
레11: 46절 짐승과 새와 물과 움직이는 생물과 땅에 기는 모든 길짐승에 대한 규례니,
레11:47 기는 것 다 부정하죠.
땅에 기는 것 하니까 창세기 3장이 떠올지지 않습니까? 땅에 긴다는 것은 패배했다는 의미거든요. 그러면 최초로 땅에 긴 패배자의 모습을 드러낸 그 짐승은 땅의 짐승은 뭐죠? 뱀이죠. 뱀의 후손들인 거예요.
결국은 땅에 기게 될 그쪽으로 연결돼 있는 노선이 이렇게 연결돼 있는 그쪽에 그 땅에 기는 것. 땅에 기는 것이 왜 부정하냐? 하면 땅에서 올라오는 것을 온몸으로 흡입해서 철저한 땅에서 벗어나지 못한 땅에 밀착돼 있는 그런 모습을 보이거든요. 그게 무슨 인. 그게 인간으로 지금 무슨 인입니까? 이방인. 이방인.
육신의 정욕과 이 세상의 자랑은 이방인밖에 안 돼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혹시 키가 190 되는 농구선수 만나거든? 그런데 그 사람이 세상 이야기하거든. 그거는 땅에 기어다니는 것이다. 땅에 그 사람을 만나지 마라. 왜? 부정한 거니까.
레위기 11장을 제가 언급한 이유가, 어떻게 오늘 본문에 한번 봅시다.
베드로에게 예, 베드로에게 천사가 왔지요? (행10:19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그에게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베드로에게 천사가 왔다. 타이밍이 아주 기막힌 타이밍이죠? 비몽사몽간에 베드로가 지붕에서 기도하는데, 하면 거기에 비몽사몽 하늘이 열리면서 소리가 났어요. 베드로 보고 뭐냐? "일어나 잡아 먹으라." 그러면 베드로 안에 뭐가 장착되어 있느냐 하면 레위기 11장이 장착되어 있겠죠? 레위기 11장에 부정한 것의 공통점은 뭐다? 땅에 기는 거예요. 예, 땅에 기는 거는 땅 쪽으로 온전히 온몸 밀착이고, 반대로 섰다는 것은 땅에 있으면서도 하늘을 쳐다본다는 그런 의미거든요.
음식 가지고도 주께서 하나님의 언약이 위에서 내려왔다는 것을 의미하는 겁니다. 그것은 내가 여러 번 이야기하지만 인간 속에 언약이 없이, 언약이 없는 존재들은 하늘에 있는 악한 타락한 천사에가 그 경계를 자기 경계를 지키지 않고 경계를 넘어서서 인간에게 덮치니까 인간은 사람이 아니고, 사람이 아니고 창6장에 보면 뭐가 됩니다. 육체가 됨이라, 그들은 육체가 되면 육체가 자라나지 문제는 육체가 되면 하나님의 신이 그들과 함께 내가 상대 안 하겠다는 거예요. 하나님 선언이. 육체미 자랑하면 좋은데 결국 마지막으로, 육체라면 하나님께서 상대할 필요 없다.
하나님께 상대하려는 것은 이 세상에 하나님의 언약이 있고 이 언약에 관해서 이게 반응이 되는 뭔가 이야기가 되는 사람, 그 사람만이 거룩한 나라에 취직된 사람이다. 이 말이죠.
여기서 여러분 물을 수 있어요. 취직되었으면 빨리 데려가지 않고 왜 자꾸 이쪽에 고생을 시킵니까? 취직했다 하고, 빨리 데려가지 않고 주께서 그냥 천국 보내지. 왜 땅에 자꾸 살게 합니까? 이렇게 어떤 사람이 나한테 대든다면 저는 그분한테 묻고 싶어요. 왜 죽고 싶어? 또 솔직하게 이야기해. 더 살고 싶어? 죽고 싶어? 그렇게 못 죽어서 환장했어요. 진짜 진심이야. 진심으로 진짜 진심이에요? 왜 하나님께서 안 데려가고 살게 하느냐 하면 예수님이 언더커버거든요.
언더커버가 뭔 뜻인지 아시죠? 언더커버 언더커버 세퍼 예 요리 대회 1등 한 사람이 이탈리아 가가지고 아닌 척하면서 권투선수, 야구선수 해가지고, 중국 요리의 달인이면서도 중국 식당에 들어가가지고 초보 권투선수, 여자 권투선수하고 들어가가지고 요리하면서 결국 엿먹이는 이게 뭡니까? 언더커버잖아요.
신입사원 강 회장. 무슨 드라마입니까? 머리 한번 띵 하고 신입사원하고 회장님하고 재벌 회장님하고 이게 영혼이 바뀌어 가지고 영혼이 바뀌면 무슨 사정을 다 압니까? 이게 은혜로운 이야기예요. 무슨 사정을 다 알아요? 그 재벌 회사 사정을 다 알지요? 예수님이 언더 커버의 시조 아닙니까?
예수님께서 이 땅에 왔을 때 이 세상의 미래와 과거 현재를 다 알아요. 몰라요. 다 알죠? 강 회장 아닙니까? 강 회장님, 재벌 회장님 아닙니까? 다 알잖아요. 그게 히브리스 4장에 나와요. (히4:15 모든일에 우리와 똑같이 시험을 받으신 이로되 죄는 없으시니라)
내가 이 땅에 와서 어떤 수모를 당했는데 그 나를 따른 사람은 내가 이미 이 세상에 이 세상에서 어떤 사정이 있다는 걸 내가 아니까 그 나를 믿어라. 네 형편에 대해서 너희에게 선하게 인도할게. 히브리스 4장 잠시 보게 되면, 4장 15절과 16절에 우리에게 대제사장은 우리에게 연약함을 체험하지 아니하시는 자가 아니오. 못 본 척하는 분이 아니에요. 모든 일이 한결같이 시험을 받은 자로 죄를 없애십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해서 은혜의 보좌앞에 담대히 나갈지다.
방향을 주님 쪽으로 거룩한 쪽으로 언약 쪽으로 약속적으로 복음적으로 나가게 되면 나머지 일어나는 모든 일은 오직 언약을 이루기 위해서 무엇과 뭘 구분한다? 오직 영적으로 죽은 자, 이방인과 영적으로 산 자 이게 진짜 이스라엘 아닙니까? 옛날 이스라엘 말고 진짜 이스라엘과 구분하는 이 전쟁에서 주께서 이렇게 날카롭게 구분해 주겠다. 이 말입니다. 취직될 자와 취직 못 되고 지옥 갈 자를 구분하는 작업을 지금도 주께서 하신다는 거예요. 일어난 사건을 통해서 언약만 이야기하면 돼요. 언약만. 그러니까 제가 주일날 마지막에 설교할 때 했잖아요.
우리가 기생 라합처럼 영혼 있는 몸이라면 우리는 그 다음부터 뭘 할 수 있어야 된다? 거짓말을 할 수 있어요. 거짓말을. 전에는 거짓말하고 십계명에 거짓말하지 마라 하는 말씀에 벌벌 떨었는데 이제는 대놓고 거짓말을 하게 된 그 자유를 자유함에 대해서 감사하는 거예요. 예 굴하지 않고 거짓말하는 거예요.
저쪽에서 저 이방인 쪽에서 그럼 니는 천국 가라? 아니요. 거짓말이죠.
그런데 이방인 쪽에서 너는 그럼 지옥 가냐? 나 천국 가는데 하자.
거짓말하는 것은 뭐냐? 상대에서 뭐를 내뱉느냐에 따라서 그때그때 달라요. 그때 그때 다른거에요.
데칼코마니 데칼 하여튼 알아서 하세요. 데칼 데칼코마니 이거는 뭐냐 하면은 경계선이 있고 경계선에 똑같은 걸 접어버리면 이 경계선 따라서 한쪽은 한쪽은 빛이 되고 한쪽은 어둠이 되는 거예요. 데칼코마니. 이게 바로 기준적인 경계선입니다.
주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뱀의 자손의 활동을 전제로 해서 경계선을 경계선상에서 십자가가 유일한 기준인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 주님께서는 그 기준을 기준으로 드러내게 되면 자연적으로 어떤 자동적으로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이 나뉘어 지겠지요. 나뉘어지는 거예요.
자 아까 이야기했습니다. 땅에 기는 모든 것들은 전부 다 더럽습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이스라엘 백성들이 구약 이스라엘 백성들이 그 말씀을 지켰을 거예요. 지켰는데 자기는 이스라엘이라 했는데 이스라엘이 아니고 자기의 아비는 마귀었어요. 요한복은 8장에 의해서. 바리세인과 사두개인 지도자들이 마귀라고 말이죠.
어디서 어디서 사달이 났지요? 바로 그 사달 난 그 지점을 하나님께서는 베드로를 통해서 알려줍니다. 먹으라 했어요. 베드로에게는 레위기 11장이 있을 거 아닙니까?
아직 아이고 천국에서 주께서 시험치는구나. 아이고 내 정답 알지. 못 먹습니다. 자기는 어떻게 돼요? 자신만만하게 못 먹습니다. 주께서 또 한 번 하여튼 베드로에게는 주께서 하여튼 세 번을 세 번이 많아요. 먹어라.
내가 깨끗게 하신것을 깨끗하신 것을 네가 먹어라.
베토로가 그럴 수 없습니다. 깨끗하지 아니한 물건을 내가 언제든 먹지? 아니하였사옵니다.
하되 15절 두 번째 하니까 깨끗하게 한 것을 네가 속되다 하지 말라 !!
이렇게 했어요. 여기서 15절이 대단히 중요하죠. 분명히 전제가 뭡니까? 이방인들은 아까 이방인 레위기 22장 10절에 이방인들은 뭘 못해요? 이방인들은 거룩한 것을 못 먹어요. 언약이 없는 자는 저주를 받아야 되기 때문에, 언약이 없는 자는 저주를 꼭 받아야 돼요. 이방인들은 저주를 꼭 받아야 돼요. 이방인들이 저주를 꼭 받아야, 언약이 있는 이스라엘이 꼭 구원돼요. 왜냐하면, 이거 데칼코마니는 대칭적 구조를 하고 있거든요. 대칭적 구조를. 그러니 유대인들은 아무리 고생이 되더라도 이방인 보면서 살 의욕을 갖고 있는 거예요.
아무리 망가지고 망가져도 로마의 지배를 받더라도 내가 언젠간 이스라엘이다. 그 굴하지 않는 신앙심. 그게 바로 하나님의 예언이 끝나고 난 뒤에도 그게 계속 유효하게 주어 졌던 겁니다. 만약에 여러분들이 유대인이다. 이스라엘 백성은 나는 없지만, 이스라엘 백성으로서의 자부심이 있다. 그렇다면 그런 사람에게 시편 121편 1편(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을 보여주면, 나는 내가 산을 향하여 눈을 들려도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까? 그 나 있잖아. 나 나가 뭐냐면 4절이에요. 이스라엘을 지키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시로라 이렇게 돼 있죠. (시121:4)
요 구절을 지금 유대인들께 딱 하게 되면 이게 당신에 해당됩니까? 하면 오케이 해당된다. 하죠.
4절 이스라엘을 지키시는 자는 졸지도 아니하시고 주무시지도 아니하잖아요.
그걸 현 이스라엘 사회입니다. 그 당시에 나라 잃었던 로마 앞에 있던 이스라엘을 이렇게 이해하게 되면 그 이스라엘이 이스라엘로 끝이라고 본 거예요. 이 끝이라는 말은 뭡니까? 데칼코마니의 끝이라고 하면 저쪽에 있는 이방인들이 이스라엘 속에 들어온다 못 들어온다? 못 들어오죠. 들어올 수가 없죠.
왜냐하면, 이 시편 121편 편에 해당되는 대상자가 자기 아브라함의 혈족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이 요한복음 8장에서 뭘 건드리느냐. 너희들이 아브라함 자손이 아니고 너희들은 마귀의 자손이라는 거에요. 그 말을 이스라엘 사람들이 납득을 못 해. 동의 안 되는 거예요. 그럼 동의 안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예수님을 어떻게 해야 됩니까? 제거 해야지요. 그게 십자가잖아요. 그런데 예수님은 성령을 보내 되돌릴 게 뭐냐 하면 그게 마귀에 눌렸다는 거예요. 마귀에 눌렸다.
20:33
자 그렇다면. 마귀가 지금 하는 일이 뭡니까? 성경 믿고 구원받아라 이걸 마귀가 하고 있다니까요? 마귀가. 성경 말씀 믿고 요한복음3장16절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있잖아요.
그거 믿고 어디 가라? 천국 가라. 이걸 누가 한다고요? 마귀가 하는 거예요. 마귀는 뭘 안 건드립니까? 하나님은 인간을 살해한다를 말을 안 해요. 왜? 사랑의 하나님이니까. 베드로가 딱 걸렸어요. 베드로 딱 걸렸어요. 베드로가 생각을 해 봤어요. 율법대로 잘 아는 내가 이걸 먹지 말라 하는 것을 왜 하나님께서 하게 하는가?
두 번째 이야기해 주세요. 더러운 거 맞는데 더러운 것을 어떻게 했다? 깨끗하게 했으니까 받아먹어라.
그 다음부터는 베드로하고, 하나님하고 별 이야기 없이 그냥 세 번째가 올라갔죠? 그러고 난 뒤에 딩동 하고 벨소리나면서 누가 왔습니까? 예 가이사라에서 보낸 고넬료가 보낸 사람 왔어요.
그래서 자기가 천사가 왔는데 이렇다. 베드로가 나도 미리 언질 받았다. 하고 하시면서 34절
10장 34절(베드로가 입을 열어 말하되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보지 아니하시고 ) 베드로가 입을 열어 가도 돼 내가 참으로 하나님은 사람의 외모를 취하지 아니하시고 요 대목에서 인간의 육의 판단하는 문제 있다. 없다. 문제 많죠 문제가 크죠.
예 자기한테 하자가 있는데, 하자 있는 내가 남을 평가한다는 것은 기껏 육에서 육의 테두리 안에서만 뱅뱅 도는 거예요. 내가 육이면서 저 사람은 저렇다 하는 것은 육의 테두리예요. 육의 테두리니까 어떤 평가든 이미 평가하기 전에 이미 틀린 평가죠. 틀린 평가예요.
아까 시편 121편 나왔지만 시편 121편 오늘날 교회에서 많이 이야기합니다.
시편 121:1내가 산을 향해 눈을 들리라. 나의 도움이 어디서 올꼬? 2 나의 도움은 천지를 지으신 여호와에게서로다
나의 도움이 천지를 지으시 여호와에게서로다.
한국팀이 체코 축구하기 전에 축구선수들 우리 한국팀이 뭐하는 줄 압니까? 기도한다고요. 거기 막 중계방송 나오잖아요. 기도를 한다고요. 기도 왜해요? 기도 목적은 뻔하죠.
져도 좋으니까 좋은 플레이 하겠다. 그래 합니까?
수능 앞두고 부모가 자식 수능 시험치는 앞에 교문 앞에서 기도할 때 수능 못 치도록 합니까?
앞으로 그렇게 할 거예요? 아니죠. 실력 플러스 알파를 원하자. 실력 플러스 알파. 실력은 안 되는데 진짜 만점 가까이 되게 하잖아요.
그러니까 이 시편 121편 가지고 만약 심방을 한다. 어떤 병원에 있더라도 힘내세요. 주께서 도움을 기도하면 기도는 할 수 있잖아요. 기도하면 하나님의 기도는 언급하시는 분입니다. 염려하지 말고 무엇이든 구하면 주실 겁니다. 기도합시다. 이래가지고 심방 기도 끊는다 이 말이죠. 왜? 거기서 뭐가 빠졌어요? 당신은 망해야 됩니다. 당신은 진작에 망해야 됩니다. 여기 빠져 있잖아요.
이방인도 육이고 그다음에 이스라엘도 육이고 육이 아닌 사람은 영은 누구밖에 없습니까? 바로 그 인간들에게 버림받고 목숨까지 잃어버린 그분이 유일한 영이었어요.
그 이후 영이 되신 분이 우리께 성령을 주셔서 줄 때, 누구한테 줬냐 하면 바로 고넬료한테 천사가 갔고, 이쪽에 베드로라한테 이렇게 하니까 전도는 누가 하는 겁니까? 전도는 누가 해요? 예수님이 전도하죠. 전도는 예수님만 전도하지. 다른 사람 전도하는 사람 아무도 없어요. 그런 교회에서 하는 것은 그거는 그거는 회원 등록이라는 판촉이죠.
39절 봅시다. 10장 39절 우리가 유대인 땅과 예루살렘에서 그의 행하신 모든 일의 증인라 그를 저희가 나무에 달아 죽였으나 하나님이 사흘 만에 다시 살렸다. 이건 누구의 작업이냐 하면 하나님과 예수님의 작업에 의해서 그렇게 된다는 거예요. 그렇다면 여기서 42절(행10:42 우리에게 명하사 백성에게 전도하되 하나님이 살아 있는 자와 죽은 자의 재판장으로 정하신 자가 곧 이 사람인 것을 증언하게 하셨고 ) 그렇다면 이 고넬료와 이 베드로가 구약의 선지적 기능을 끊임없이 계속 이어지고 하고 있죠?
이거 이렇게 삼각형을 해가지고 이 정점으로 해서 이쪽이 천국, 이쪽이 지옥이라면 이 기준이 내세우면 기준 때문에 둘이 갈라지는 거예요.
구원받겠다. 한다해서 천국가는게 아니고, 지옥 갈거야 해서 지옥 가는 게 아니라 요 기준이 결정해요. 천구 갈 거냐 기준이 기준이 정한다고 기준이. 이 기준에 있는 이 기준점에 지금 누가 요 기준점에 누가 지금 쌓이고 있냐 하면은 아까 베드로 구약 같으면 모세 선자들이 요 계열에 나란히 정립해가 있죠. 여기에 누가 포함되겠습니까? 요 사람의 특징이 베드로의 특징이 뭐냐? 성령 받았잖아요. 그러면 베드로처럼 성령 받은 사람은 뭐라고 하냐면 성도라 합니다. 성도 성도들이라면 전부 다 요 선에 있다.
요 선에 있다라면은 지금 2026년도에 요 기준점이 바로 성도들이죠. 성도들입니다.
그런데 이 기준점에 대해서 일반 사람들은 어떻게 봅니까? 지나 내나 똑같은 인간으로 보죠. 인간으로 보는데 차이점이 뭐냐 하면 보통 언약이 없는 사람은 그러니까 하나님의 거룩함이 없는 사람은 자기가 잘 난 맛에 살아갑니다. 그런데 십자가 앞에 있는 자들은 십자가의 기준점이 있다 보니까 언더커버적인 생활을 하는 거예요. 아까 이야기했죠? 뻔히 세상에서 뻔히 다 알면서도 아닌 척하면서 살아가는 거. 아닌척
일반 이방인들은 그렇게 지옥 가는 사람들은 대성통곡할 일을 언더커버에 해당되는 성도는 웃어버리고 반대로 딴 데는 웃을 일을 언더커버는 이게 울게 되는 거예요. 의사가 통할 리가 없지요. 그래서 여기서 문장 하나 쓰겠습니다. 성도는 교회를 위하여 사는 사람 아니고 성도는 복음을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28:56
이 차이 차이를 알아야 돼요. 복원을 위해서 사는 사람의 특징은 바로 구원에서 배제된 자의 비극을 너무 잘 알아요. 그렇다면 여기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이런 이방인들이 불쌍합니까? 아니면 악한 자입니까? 성의 없는 이방인들이 인간적으로 보면 굉장히 불쌍한 자죠. 그런데 그 사람에게 복음을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은 독하게 반발하죠. 그러면 불쌍한 자입니까? 악한 자입니까? 악한 자죠.
(칠판에 판서하며) 성도는 교회를 위하여 사는 사람 아니고, 성도는 복음을 위하여 사는 사람입니다. 예, 요 요 차이, 예, 요 차이를 알아야 돼요.
복음을 위해서 사는 사람의 특징은 바로 구원에서 배제된 자의 비극을 너무 잘 알아요. 자, 그렇다면 여기서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여러분, 이방인들이 불쌍합니까, 아니면 악한 자입니까? 예, 성령 없는 이방인들이? 인간적으로 보면 굉장히 불쌍한 자죠? 근데 그 사람에게 이 복음을 이야기하면 그 사람들은 독하게 반발하죠? 자, 그러면 불쌍한 자입니까, 악한 자입니까? 악한 자죠!
인간성 좋고 성품 믿고 예의 바르고, 예, 하자 없이 모든 걸 갖췄는데 그 누가 그 사람 보고 악하다는 사람이 누가 있겠어요? 이게 언더커버만이 그거를 "아, 저 사람이 악하구나, 악하기 때문에 복음을 뱉어 내는구나."
자, 아까 했던 거 다시 한번 또 복습해 봅시다. 이스라엘은 어떤 맹세를 한다고 했습니까? 네, 저주의 맹세. 저주의 맹세. 그러니까 이스라엘 팔자도 참 희한한 팔자에요. 만약에 아멘 안 하고 노멘 했으면 그 그때 잘렸을 거예요,
이제. 자, 그다음에 이제 마지막으로, 예, 마지막이라 해도 아직 많이 남아있어요, 시간이. 여기 중요한 게 이게 38절에 보면 착한 일을 행하시고 그다음에 '마귀에게 눌린', 요 마귀에 대해서 설명해 보겠습니다, 마귀에 대해서.
시편 82편 1절. "하나님이 하나님의 회 가운데 서시며 재판장 중에서 판단하시되"
여기 하나님의 회, 회의, 하나님의 회의가 나와요, 회의.
그리고 욥기 1장 6절에 보면, 이건 뭐 여러분 다 아시니까 그냥 듣기만 하세요, 하루는 하나님의 아들들이 와서 여호와 앞에 섰고 사단도 그들 앞에 섰도다.
어떻습니까? 이 세상에서는 인간과 인간의 집단이 전부잖아요? 그렇지요? 투표해도 뭐, 예. 송파구 투표할 때 여기 천사 몇 명 삽니까? 그 사람 투표권까지 다 챙깁니까? 없지요? 이 세상 어디까지나 육의 한계예요. 예, 숫자를 투, 투표 숫자의 육에 대해서 숫자지, 천사까지 집어넣어서 헤아리진 않습니다.
근데 소돔과 고모라에, 예, 소돔과 고모라에 천사가 와서 그들이 심판을 받는다고 할 때에 천사가 만약에 오지 않았더라면 그들은 심판, 그 심판이 지연됐을 거예요, 왜냐하면 천사가 와서 아까 이야기했지만 누구를 건져내야 돼요? 롯을 빨리 빼내, 빼돌려야 되기 때문에. 그러니까 천, 천사가 주님의 지시에 따라서 그런 일을 한다 이 말이죠.
욥기 38장 7절에 보면 "그날 새벽 별들이 기쁘게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 하였느니라"라고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자, 여기서 예, 마귀가, 타락한 천사입니다, 이 타락한 천사가 인간의 경계를 넘어서는 그 이유가 뭐냐, 인간의 경계선을 넘어서서 나오는 이유가 뭐냐? 왜 그들은 그 여, 사람이 아름답다,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왜 그 거인을 출산시켜서 그렇게 그 하게 된 이유가 뭐예요? 그, 그것 때문에 노아 홍수가 일어났거든요.
마태복음 24장 37절에 뭐라고 되어 있냐 하면, 여기 인자의 날이 나오는 거예요. 인자의 날이 나오는데 인자의 날이 그 그 대칭적인 구조가 어떤 구조를 원형으로 했냐 하면, 노아의 날을 구조로 했습니다.
노아의 날을, 그때 그 본문이 나와요. "인자의 날이 뭐와 같아?" 이퀄, "노아의 때와 같다" 노아의 때에 사람들이 뭐 했느냐? "먹고 마시고 장가 가고 시집 가고" 먹고 마시고 시집가고 장가갔다. 이게, 이게 무슨 그, 이게 잘못입니까? 노아 때 홍수가 났다 할 때 이게 데칼코마니, 거기 예수님의 날과 노아의 날을 이 겹쳐보면 딱 같이 겹쳐지는 거예요. 근데 피어 보면 하나님의 요 기준점이 무슨 기준이냐 하면 심판하는 기준이죠?
심판하는 기준인데 노아 심판을 왜 하게 했는가? 인간이 이렇게 먹고 마시고 그거 안 먹으면 구원받느냐? 이게 뭐니, 뭐냐 하면 육의 문제, 육의 문제를 노아 언약의, 육의 문제를 뭐로 확대시켰냐 하면 이게 영의 문제로 확대를 시켰어요, 육의 한계를.
이미 육의 한계를 하늘에 있는 천사가 와서 인간끼리 있는 세상에 뛰어들어서 거기에 거인을 낳았잖아요? 그러면 이게 이 땅에 있는 이 육의 문제가 육의 문제로 국한됩니까, 아니면 누가 설쳐대는, 설쳐대는 영적인, 영적인 존재가 설쳐댄다는 것을 보여주는 세상이에요? 보여주는 세상이죠,
인간은 육으로만 보지, 육 속에, 육의 세계 속에 영적인 자, 영적인 요소가 있다는 것을 알지도 못해요. 그런데 욥에게 하나님이 나타나서 예, 욥이 이야기한 거, 38장 7절에 보면 "그때에 새벽 별들이 함께 노래하며 하나님의 아들들이 다 기쁘게 소리 하였느니라" 그러니까 욥에게 나타나는 내용에 보게 되면 이 세상이, 이 세상이 육적과 영적인 존재가 혼재돼 있음을 누구는 알아야 된다? 영적인 존재는 알아야 되는 거예요, 영적인 존재들은.
다시 이제 오늘 본문 사도행전 한번 봅시다.
사도행전을 이제 예, 한번 보게 되게 되면 여기서 사도행전의 고넬료, 고넬료도 그렇고 고넬료도 어 3절에 "환상 중에 하나님의 사자가 들어왔"지요? 그리고, 9절에 봐도 기도하는 가운데서 예, 10절에 비몽사몽간에 하늘에서 내려왔고, 또 나중에 보면 뒤에 보면 예, 성령이 와서 예, "누가 네한테 찾아온다."라는 것을 성령이 와서 이야기해요. 19절, "베드로가 그 환상에 대하여 생각할 때에 성령께서 저더러 말씀하시되 두 사람이 너를 찾으니" 이렇게 되어 있죠? 자, 이제 우리 문제에 돌아와 봅시다.
우리는 일상생활에 이렇게 영적인 것과 같이 늘 혼재하고 있습니까? 예, 이 베드로는 이거 바빠. 바쁘고 고넬료도 이렇게 이런 혜택을 받는데, 우리는 과연 그렇습니까? 이 질문을 달리해 볼게요.
고넬료가 그때부터 늘 천사가 왔습니까? 베드로가 늘 성령이, 성령께서 계속 소식을 전하고 "먹으라", "못 먹습니다" 맨날 이거 그 자리에서 했습니까? 그다음 며칠 뒤에 또, 또 이러고, 이러고 합니까? 아니죠?
그에 대한 해답은 어떻게 되느냐는 거예요. 그 어떻게 해답, 이게 이게 중요한 문제입니다.
여기에 대한 어떤 대, 대답이 있어야 되지 않습니까? 대답은 이래요. 대칭적 구조에서 이제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이야기인데, 대칭적 구조에서 기준은 십자가고요. 이쪽에서 갑자기 활기를 쳐요, 이쪽에서 활기를. 우리가 뻔히 아는 육, 우리가 판단했다고 생각하는 육 쪽에서 뭔가 파도가 심하게 쳐, 쳐요. 파도가 심하게 친다는 말은 육에 속한 사람은 허겁지겁 자기의 지식과 이성적인 판단과 자기의 지식으로 어떻게, 이거를 빨리 수습을 하려고 하는 거예요, 수습을.
지진, 기근, 그다음에 화산, 전염병 나올 때 요한계시록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이때 인간들은 어떻게 합니까? 힘을 모아 지혜를 꺼내서, 해서 신약을 개발하고 수습을 하잖아요? 그때 여기에, 이쪽에 천국 합격한 사람은 이거를 어떻게 봐야 됩니까? "그래, 약 먹으면 나아." "그래, 그런 것은 뭔가 예, 이, 이거는 엘니뇨 현상이야." "이건 지구 온난화에 관한 문제였어." 이 그렇게 생각을 할 거 아니겠습니까?
그러면 다른 예를 들어봅시다. 예, 실제로 그런 예가 있는데. 어릴 때 아빠한테 맞고 큰 딸이, 예, 맞고 큰 딸이 나중에 결혼해 가지고, 결혼해 가지고 자녀를 낳았는데 자기 자식인데 꼴도 보기 싫어요. 예, 너무 보기 싫어요. 자기는 돈 버는 게 좋아요. 이, 이거, 그런데 자식은 엄마한테 매달리니까 "저리 가라"고 자꾸 합니다. 그러니까 그거를 누가 아냐, 남편이 알고, "당신은 뭐야, 엄마 같지 않은 엄마야." 또 그 소리 하니까 그게 또 짜증 나는 거예요. 음, 짜증 나는 거예요. 그리고 친정에서도 말리고 시댁에서도 "너 이상하다"
이렇게 되는 거예요. 이거를 보통 이제 보통 '우울증'이라고 이야기를 해요, 우울증이라고. 예, 하는데, 이 문제가 오늘 이 본문 문제하고 연관을 시켜봅시다. 자, 여기에 대한 그 사람이 그 우울증이라는 데서 벗어나는 방법은 뭘까요, 뭘까?
아까 민수기 14장 9절에서 나왔어요. "그들의 보호자는 없다." 그들의 보호자가. 이 보호자라는 뜻이, 예, 무슨 뜻이냐 하면, 그들의 그림자는 없다 이 말입니다. 다시 말해서 인간의 육은 어두운 이 악마의 그림자 노릇을 했다, 이렇게 되는 겁니다. 그게 이스라엘은 그들의 그림자를 보고 공격하게 되면, 그들에게 예, 파멸, 성을 빼앗겼다든지 전 전쟁에 패배했다는 결과물이 나온 거예요, 결과물이.
여호수아 그 전쟁할 때 하늘에 뭐가, 뭐가 멈췄습니까? 해가 멈췄죠? 그거를 과학적으로 설명이 됩니까? 안 돼요. 동방박사가 별 따라왔죠? 설명됩니까? 안 되죠? 성경은 이렇게 혼재, 영과 육이 혼재해서 거기에 대해 네, 우리보고 정리하래. "너는 이제 정리가 될 것이다."라고 우리보고 숙제를 주는 것과 같아요.
"너는 거룩하고 이 성령이 있기 때문에 성경에서 나오는 소위 이상한 기적이라는 홍해가 갈라지고 하는 모든 것에 대해서 설명하라."는 겁니다. 설명 어떻게 합니까? 아까 제가 말씀드렸어요. 한쪽에는 뭐가 있고 한쪽은 뭐가 없고? 언약이 있고 언약이 없고. 신약에 오면 누가 일하고? 우리가 일해요? 아니죠, 예수님이 일하고 예수님이 일한 결과를 오늘날 우리가 영적인 관계성을 유지하고, 그게 정답이에요.
그러니까 이 문제, 그 어릴 때부터 뭐 아빠한테 맞아서 그 저기 문제가 있어서 결혼해 가지고 남편, 부부 관계 서먹서먹하고 이상하게 애 때문에 혼란해 한다, 이것을 이것에 대해서 어떤 육적인 현상은 뭐냐?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온갖 정신의학자, 정신병, 그 정신치료 의사들, 그리고 주변에 있는 사람들 다 달려든다는 거예요. 그 달려드는 그 파동 있잖아요, 물결. 물결이 뭡니까? 불안해요. 그 물결 자체가
한 사람이 우울증 걸려있는데 열 사람의 친구들이 그 사람을 다 걱정해 주고 염려하고 다 달려들겠지요? 달려들면서 거기서 복잡한, 복잡함, 복잡계가 형성되겠지요, 복잡계가? 그에 대해서 어떤 뭐 어디 가서 요양을 하면 되고 어떻게 하면 되고, 어디 그 저기 청량산이나 놀러 가 가지고 바람 쐬면 되고, 온갖 아이디어, 아이디어가 다 나오지, 심지어 그 아이디어 속에 뭐가 있냐 하면 기도의 기도하러 나오고 교회 나와서 예수 믿으면 된다고 온갖 아이디어 다 나오겠죠.
그러한, 그러한, '부산 떨기'. 부산하게 분, 부산을 떠는 모습. 불안정하고 예, 혼돈스럽고, 기쁨도 없고 고마움도 없고 감사가 없고, 온 집안에 어두운 그림자, 어두운 예, 걱정거리만 잔뜩 짊어지겠지요? 그게 바로 보호자가 날아간, 인간이 육으로만 해결될 어둠의 모습이에요. 그거를 정답으로 말한다면 한쪽에는 복음이 있고 한쪽에는 복음이 없고, 그러니까 복음이 없는 쪽에서 해결책이라는 말, 질문을 던질 자격 없고. 네가 정신 멀쩡하고 애 잘 키우고 공부 잘하고, 예, 집안 남편하고 서로 정이 옳다는 거, 그게 뭡니까? 독하게 악한 거죠.
미쳤어, 미쳤어, 정말 이거는. 예. 아무 하자가 없고 염려가 없고 걱정거리가 없어요. 게다가 돈도 잘 벌어요. 시편에 나오는 이야기 아닙니까? 건강하지요, 만사형통하지요, 아무 문제 없어요. 근데 그 시, 그 시편 그 거기서 뭐라고 합니까? "내가 그거 보고 미끄러질 뻔했다"는 거예요. 그게 부러워서.
(시편 73편 1하나님이 참으로 이스라엘 중 마음이 정결한 자에게 선을 행하시나 2 나는 거의 넘어질 뻔하였고 나의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3 이는 내가 악인의 형통함을 보고 오만한 자를 질투하였음이로다 4 그들은 죽을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강건하며 5 사람들이 당하는 고난이 그들에게는 없고 사람들이 당하는 재앙도 그들에게는 없나니 6 그러므로 교만이 그들의 목걸이요 강포가 그들의 옷이며)
73편 내가 내가 참으로 이스라엘 중에 청결한 사람에게 선행하는데 내가 거의 실족 하여 미끄러졌다. 내 걸음이 미끄러질 뻔하였으니 이는 악인의 형통함과 형통함을 보고, 질투했거든요?. 저희는 죽는 때에도 고통이 없고 그 힘이 건강하며 타인 같은 고난이 없고 타인은 저항도 없나니 되죠.
이것이 그야말로 불쌍하기 짝이 없는 천국의 불합격한 자라면 합격한 자라면 어때야 돼요?
이 상황을 누가 일으켰다? 언약이 일으켰죠. 언약이 이 상황을 언약이 일으켰죠. 무엇과 싸워라고? 영적으로 하나님의 복음은 모르는데 만사가 형통한 자가 바로 이렇게 하나님의 예수님의 일방적인 홀로만의 일에 의해서 서로 구분됐다는 것을 알리기 위해서 나한테 이런 그들이 누리는 그 영광이 나한테는 안 찾아오는 거예요. 십자가에 눈 돌아 가면 모든 게 불만이고요. 십자가에 꽂혀 있으면 어떤 범사에 고맙고 감사함밖에 없어요.
베드로가 전도한다고 해서 뭐 돈을 떼돈을 벌었습니까 고넬료가 그 다음부터는 이게 백부장이거든요. 소령으로 진급을 했어요. 그런 거 없지요. 있다면 진짜 특징은 뭐냐? 안정감입니다.
진짜 끝으로 로마서 1장 하고 마치겠습니다. 1장 24절. (1장 24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저희를 마음의 정욕대로 그다음에 나온 단어, '더러움'이죠?
그런데 로마서 1장 16절 보면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는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돼 있어요.
아까 사도행전은 하나님께서 죄 예수를 예수를 믿음으로 죄 사함을 주는 그런 자에게 성령이 임하고, 우리가 보진 않았지만 그 사도행전, 그 사도행전 10장 끝에 가보면 내가 주저 없이 뭘 줘요? 예, 성령, 주저 없이 세례를 줘요. 그러니까 그 그들에게 성령의 세례가 임해버립니다, 성령이 와버렸어요.
베드로가 이 경계선에 서 있으니까, 이 기준점에 서 있으니까 베드로가 준 게 아니고 주께서 그런 일을 벌이신 거예요. 그리고 1장 24절에 보면 저희의 몸을 내어버려 두는 거예요. 내어버려 두니까 지가 뭐 월드컵 32강을 가든 이강인이가 뭐 드리블을 하든, 손흥민이 한 골도 못 넣든 그 모든 사람들이 거기에 빠져 있고, 투표를 제 투표를 하든, 지금 우리가 이 몸이 있는 이 세상에 일어나는 모든 일 있잖아요,
월드컵에다가 제 투표에다가 여러 가지 모든 일, 또 또 수능 앞두고 있는 그거 또 대학 수능 시험 이 일, 그 모든 것은 결국 우리로 하여금 언더커버 벌써 합격해 놓고 꼭 불합격한 것처럼, 가진 자의 여유라 하는... 아무것도 안 하고 아무 의미 없는 환상인데 하나의 상징이거든요. 육의 존재가 기껏 그런 게 있어야 위로가 되니까. 나한테는 내 몸에 위로가 되니까 그 위로 삼아 자꾸 일거리를 만들어서 "나 이렇다" 하고 자랑질을 하는 그런 거를 보면서 일단은 두 팔을 이렇게 모읍시다. 팔짱을 끼고... 잘들 노는구나.
그래, 서울시장 재투표 해라. 김정은이 그래, 핵 가져라. 트럼프 그래, 이단 하라고 뭐 후진을 하든, 그 모든 일이 누가 일으킨 거예요? 주께서 일으킨 일입니다. 느긋하게 그거를 화목제물이라 해요, 평화라 해요, 평화. 그리스도 안에서 평화를 누리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이방인이었습니다. 천국 넘볼 수 없는 대상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먹지 못할, 갈 수 없는 자를 깨끗게 하셔서 이제는 성령을 통해서 받아 주셨사오니 주님 가신 그 언더커버의 길을 저희들이 느긋하게 갈 수 있게 도와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