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8/8-남자와 여자

아빠와 함께 2025. 8. 8. 07:48

 철저히 여자는 여자의 역할이 되어야 되고 남자는 남자의 역할이 되어야 돼요.

 

예수님을 보여주기 위해서 미리 남자, 여자가 만들어지고 그 관계 속에서 예수님의 기능이 여기에 미리 담기게 되는 겁니다. 아담과 하와 속에 담기게 돼요.

 

고린도전서 11장을 봅시다. 고린도전서 11장의 문제를 풀면서 해답이 의외로 간단히 풀려요. 여자가 왜 머리에 쓰거나 머리에 쓰기 싫거든 길러야 되는가? 그 이유가 여기 10절에 나옵니다. 10절에 보면 “이러므로 여자는 천사들을 인하여 권세 아래 있”다.

For this cause ought the woman to have power on her head because of the angels.(KJV)

Therefore the woman ought to have a symbol of authority on her head, because of the angels.(NASB)

For this reason, and because of the angels, the woman ought to have a sign of authority on her head(NIV)

천사들이 보고 있으니 여자는 자기가 남편의 권위를 인정하는 표시로 머리를 가려야 합니다.(공동번역)

그러므로 여자는 천사들 때문에 남자의 권세아래 있다는 표로 머리에 수건을 써야 합니다.(현대인의 성경)

 

 

여자가 있다면 여자는 뭘 하나 더 짊어지고 있어요. 권세의 자리가 점선 자리로 비어있는데 그 비어있음의 지배를 받는 기능을 여자가 해야 된다는 거예요. 보이지 않는 권세가 지배를 하고 있다. 그 권세에 지배받는 역할을 인간 수준에서는 여자가 그 일을 담당해야 된다는 겁니다.

 

 하라, 하지 마라는 우리 인간에게 해당이 안돼요!

 

남자가 “나는 홀로 독자적으로 존재하는 것이 아니고 내 안을 뭔가 누르고 있는데, 그리스도의 십자가가 나를 누르고 있다.”라는 이 말을 할 때, 여자는 뭐냐? “당신이 그런 기능이 있다면 내가 기꺼이 그 복음에 대해서 복종할 의사가 있다. 복음에 대해서.” 남편 더러운 성질 말고요. 땡깡 부리는 거 받아주는 게 아니고 “그 복음에 대해서 난 오케이! 나 동의한다.” 그러면 복음적으로 아주 사이좋은 부부입니다. 사이좋은 부부가 돼요.

힘이라는 것은 원천, 십자가 외에는 알지 않기로 작정했다는 것이 힘이 되어야 합니다.

 

고린도전서에 이렇게 나옵니다. 7장 14절, “믿지 아니하는 남편이 아내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고 믿지 아니하는 아내가 남편으로 인하여 거룩하게 되나니 그렇지 아니하면 너희” 뭡니까? “자녀도 깨끗지 못하니라”. 사도행전 16장 31절에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해서 그 기초단위가 아버지나 어머니가 복음을 알게 되면 거기에 영향력이라든지 그 훈계 속에 반드시 ‘그리스도와 십자가 외에는 일체 알지 않기를 원하노라’라는 그 기능이 성령을 통해서 전달되게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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