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8/6-구멍 뚫린 사람

아빠와 함께 2025. 8. 6. 09:49

이스라엘이 구원받는 유일한 민족이 되는 것은 바로 어린 양이라는 제3의 요소가 자신들의 온전함에 구멍을 내기 때문에 그래요

 

고린도전서 16장 14절에 “너희 모든 일을 사랑으로 행하라.” 

수련회 9강은 사랑으로 끝나요. 그 사랑이 뭐냐? 11절에 보면 “누구든지 저를 멸시하지 말고” 멸시하지 마라. 디모데가 너에게 가거든 멸시하지 말라, 멸시하지 말라는 말이에요.

 

완벽을 기한다는 그 자체가 나는 용서받은 적이 없다는 말이에요. 성도의 모든 직업은 이미 창녀로 굳어졌습니다. 창녀입니다, 그냥!

어린양이 살이 찢기고 피가 나오는 그것이 아무것도 아니래요, 인간세계에서는! 그게 돈보다 덜 귀하다는 거예요. 전쟁입니다. 주께서 전쟁을 벌이게 되면 그다음에 어떻게 하느냐? 구멍이 내 본질에서 단지 뚫리는 것만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의 병기가 돼요. 요게 포인트입니다. 생각지도 못한 그 요소, 그게 죄용서고 그게 바로 사랑입니다. 그게 사랑이에요.

 

하나님 아버지, 생각할 필요도 없는 것을 생각했고, 이것저것 추스를 필요도 없는 것에 관심 뒀습니다. 정작 생각해야 될 것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떤 기능으로 사용하느냐, 그것만 생각하고 그 생각으로 모든 근심 걱정을 덮을 수 있는 그런 현실 속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주께서 도우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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