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별 구원이냐 아니면 예수 안의 구원이냐?’를 두고 시험이 올 때 그 개별 구원부터 벗어나서 주님이 나 개별자를 대체하고 있다는, 나 개인이 하고 있던 것을 주님이 지금 대신하고 있다는 그 공동 체험으로 나갈 때 이게 바로 피할 길을 주신 거예요.
십자가의 그 죽으심으로 더 이상 내가 할 게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그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새록새록 감사하고 기뻐하면 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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