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8/4-피할 길

아빠와 함께 2025. 8. 4. 07:14

 ‘개별 구원이냐 아니면 예수 안의 구원이냐?’를 두고 시험이 올 때 그 개별 구원부터 벗어나서 주님이 나 개별자를 대체하고 있다는, 나 개인이 하고 있던 것을 주님이 지금 대신하고 있다는 그 공동 체험으로 나갈 때 이게 바로 피할 길을 주신 거예요.

십자가의 그 죽으심으로 더 이상 내가 할 게 남아 있지 않다는 것을 그 사건이 벌어질 때마다 새록새록 감사하고 기뻐하면 되는 거예요.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8/6-구멍 뚫린 사람  (2) 2025.08.06
8/5-창세기 사건을 되풀이하는 기능  (3) 2025.08.05
8/3-준비된 사랑  (1) 2025.08.03
8/2-인간은 처음부터 끝까지 거짓말  (0) 2025.08.02
8/1-전신갑주를 입으라  (6) 2025.08.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