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인간은 이미 주님의 사랑을 받았으면 다른 사랑이 더 필요합니까, 안 필요합니까? 자식 사랑, 부부 사랑 필요 없어요. 필요 없다고요. 그럼 옆에서 바가지를 긁는다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더 어디에 천착하고 어디에 의지하게 만듭니까? ‘역시 믿을 것은 주님밖에 없구나.’ 매달리게 만들죠.
그게 고린도전서 13장에 ‘사랑’입니다.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구치 아니하며”(5절). 사랑은 자기의 유익을 원하지 않는 것. 나는 당신께 사랑을 원하지 않았어요. 단지 내 곁에 머물러 달라고 말했을 뿐이에요. 어디서 많이 듣던 가사인 것 같은데… 사랑이나 옆에 붙어있는 거나 마찬가지겠지만.
우리가 거침없이 매일같이 죄를 쏟아낸다고요. 쏟아내는데 사랑을 이미 아는 사람은 사망에 이르지 않는 죄를 지어요. 이미 사랑을 받은 자에게만 이 말씀 요한일서 5장 16-17절이 실현되는 거예요.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긍휼 (0) | 2026.05.24 |
|---|---|
| 5/24-갈6:17 (0) | 2026.05.24 |
| 고르반 (0) | 2026.05.23 |
| 하나님께서 인간을 다루는 방법 (0) | 2026.05.23 |
| 5/23-골3:15 (0) | 2026.05.23 |